[연극감상] 깔리굴라1237호를관람하고...

등록일 2003.04.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줄거리
감상

본문내용

-----줄거리-----
2041년 겨울... 돈을 내면 100분 동안 황제가 될 수 있는 테마파크 깔리랜드...
이 곳은 오직 1명이 절대권력을 행사하며, 혼자만의 절대적 유희를 추구하는
테마파크이다.
바퀴벌레 퇴치를 전문으로 하던 방역회사 직원이 전재산을 털어 이 프로그램에 1237번째로 깔리굴라체험을 지원한다.

주인공은 망치로 신하의 머리를 내리치며, 맘에 드는 여인들을 무차별적으로 강간한다. 또 웃음을 자아내는 광대쇼에서 남녀간의 사랑을 타락한 성으로 변모시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불쌍한 시민의 심장까지 조이고, 부모를 사랑하는 딸을
범해하려 한다. 그 동안 바퀴벌레 퇴치를 전문으로 했던 주인공 깔리굴라1237호는 자신의 내면에 쌓아두었던 불평과 불만, 세상에 대한 분노를 가상의 세계에서 맘껏 풀어헤친다. 자신만의 세계에서 정신분열까지 일으키며 절대권력에빠진 주인공은
부하들의 정당한 말에 귀기울여 하지 않고, 스스로 절대권력을 행사하며 바닥으로 떨어진다. 스스로 파멸의 길로 자청하여 접어들며, 결국엔 최고 권력의 자리에서
스스로 혀를 베고 최후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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