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등록일 2003.04.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작가는 교회와 신앙을 떠나 살다가 18년만에 그것들을 다시 찾게 된다. 유럽의 수도원들을 기행 하면서 더 깊은 신앙을 가지게 되고, 자신에 대해 좀 더 알아 가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유럽의 수도원 기행을 하게 된 것을 돌아온 탕자의 비유에 비추어 말한다. 18년 동안 세상을 헤메다 돌아온 자신을 아무런 꾸짖음 없이 더욱더 기쁘게 맞아주시고 여행의 기회까지 마련해 주셨다나...
책 속의 사진들을 보면 유럽의 수도원들은 정말 만화 속에 나오는 궁전처럼 아름답고 멋있다. 주위의 풍경들 또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인데 그녀가 방문했었던 봉쇄 수도원의 수녀님의 얼굴 또한 그러한 풍경들처럼 책 속의 말을 빌리자면 "테러블리 해피" 한 표정을 짓고 계셨다고 한다. 평생을 세상과 단절된 그 곳에서 지내야 하는데 그런 모습으로 지낼 수 있다는 것이 솔직히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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