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등록일 2003.04.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나름대로 좋은 점수 받은 리포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작품에는 생각해 볼 문제가 참 많다. 마을은 고지대의 기슭. 황무지에 가까울 정도로 메마른 그곳. 거기에 사람들은 모든 것을 놓고 다투고 쉬지 않고 부는 바람이 사람의 신경을 자극하는 마을 사람들은 자살, 죽음, 정신병에 시달리는 곳이었다. 우선 작가는 이렇게 암울하고 아무 인적 없는 단조로운 곳, 그리고 황폐한 곳 이라는 설정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런 일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밝힌다. 여기 나오는 인적 없는 단조로운 곡은 인간에 의해서 황폐해 진 곳이다. 계속하여 연료를 만들기 위하여 나무를 베고 그로 인하여 황폐해진 곳 이곳은 현대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우리의 현실과도 그리 멀지 않다. 물론 자연만이 아니다. 우리의 마음도 그렇다.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을 위해 돈을 벌기 위해,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존경 받기 위해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던 우리의 모습을 황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엘제아르 부피는 이런 곳에서 양들을 치며 정말 좋은 도토리를 골라 하나하나 정성들여 심는다. 심지어는 나무에 해가 될까 양을 벌통으로 바꾸기 까지 하면서 말이다. 누가 보면 정말 바보짓이 아닐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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