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 나타난 경제현상 유부 갓 메일을 보고

등록일 2003.04.0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들어가며

유브 갓 메일을 통해 본 경제현상
(1) 시장과 경쟁
(2) 소비자 선택

마치며

본문내용

『유브 갓 메일(You've Got Mail)』은 에른스트 루비치의 '모퉁이의 작은 가게 The Shop around the Corner'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루비치의 영화에서 마가렛 설리번과 제임스 스튜어트의 캐릭터들은 자기네들이 펜팔 친구란 걸 모르면서 같은 가게에서 일한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등의 각본을 쓴 노라 에프런 감독은 편지를 인터넷으로 업데이트시켜 그 사람 특유의 리메이크 영화를 만들어 냈다.
자바스 수퍼에서 장을 보고, 아침에 스타벅스 커피숍에서 커피를 고르고, 같은 하늘 아래서 생활하는 케슬린 켈리와 조 폭스는 몇 블럭을 사이에 둔 뉴요커들이다. 그리고 각자 사랑하는 사람과 동거중이며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고 있는 중이다. 우연한 기회에 'NY152'와 'shopgirl'이라는 ID로 사이버공간에서 채팅으로 가까워지게 된 두 사람은 자기 정체만 빼고 편지를 주고 받기 시작한다. 실제로는 적이지만 통신상으로는 누구보다도 서로를 잘 알고 이해해주는 사이인 주인공들이 통신과 현실 사이의 벽을 깨 가는 과정이 아름답게 묘사된다.
그러나 『유브 갓 메일(You've Got Mail)』이 허공에 뜬 달콤하기만 한 이야기는 아니다. 이 영화는 '서점 전쟁'이라는 상당히 불꽃 튀기는 소재를 다루고 있다. 군소 서점과 대규모 서점 간의 전쟁은 대한민국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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