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우 <유혹> 감상

등록일 2003.04.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52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난 황지우 시인의 시는 기존의 전통적인 시 관념을 과감히 깨고 전위적 수법과 대담한 실험정신으로 날카롭고 과격한 시를 쓴다. 그는 활활 타오르는 열정적인 시를 쓰고싶어 한다.
황지우의 『어느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것이다』시집 중 「유혹」은 안과 밖의 문
제를 나타내고 있다. 이런 주제는 「바깥에 대한 반가사유」의 시에서도 찾아볼 수가 있다.
-어찌하겠는가, 깨달았을 때는
모든 것이 이미 늦었을 때
알지만 나갈 수 없는, 무궁(無窮)의 바깥;
대체 시 속에서 안과 밖은 무엇일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