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 현대 문명의 허상 속에서 주체성을 찾자.

등록일 2003.04.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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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세기 후반, 군사적 목적으로 이용되던 인터넷이 급속도로 보편화되고 다양한 방송매체들이 범람하기 시작했다. 실제 존재하는 공간이 아닌 컴퓨터 속의 세계가 정말 있는 것처럼 눈앞에 펼쳐지고 현실과 동떨어진 상상의 세계가 영상에 담겨 텔레비전에 나오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사람들로 하여금 지금 내가 서 있는 바로 '이곳'에 대한 의식을 흐리게 한다. 다시 말하자면 인터넷이나 방송매체들이 전달하는 소식이나 정보가 현재의 내 상황이나 생활을 주체적으로 계획하고 구성해나가는 활동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내 생활'이 내 생활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게 하고 '현실'이 현실이 아닌 것처럼 생각하게 한다.
그 중 몇몇 사람들은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진실의 세계인가?'하는 진지한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그 질문은 곧 현실과 꿈, 실제와 허상에 대한 이슈와 맞물린다. 영화 '매트릭스'와 다크시티'는 바로 이런 질문을 진지하게 제기하고 있는 작품들이라고 할 수 있다. '매트릭스'는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현실은 지극히 정교하게 짜여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황당한 설정을 함으로써 현실의 허구성을 형상화했다. '다크시티'에는 외계인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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