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등록일 2003.04.0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짧지만 참조하세요.도움되실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메리제인 라미레즈의 3년 전의 회상으로 시작된다. 친구같이 지내던 남편 댄의 내출혈로 인한 죽음! 하지만 귀여운 아들 브래드와 딸 스테이시를 위해, 가정을 위해 사생활 따위에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회사 일에 전념한다. 능력 있는 상사 제인은 어느 날 제일 금융의 3층 유독성 폐기물더미의 부장으로 승진하게 된다. 모든 직원들이 수군거리고 심지어는 영안실이라고 까지 불리는 곳으로 또 빌이라는 재수 없는 상사까지 하지만 메리제인은 아이들을 위해 이곳에서 일 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약 5주 동안을 유독성폐기물 더미에서 일하던 그녀는 우연히 점심시간에 시장 안에 있는 파이클 플레이스 어시장을 보게된다. 시끄럽지만 생동감,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그곳에서 로니를 만나고 자신의 고민을 얘기하며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그 후 작업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4가지의 요소들을 경험하고, 듣고, 이해하게되고 점점 용기를 얻어 3층 사무실의 직원들에게도 자신의 뜻을 전하게 된다. 점점 변화되어 가는 직원들과 상사 빌을 보며 활기를 되찾은 제인과 사무실은 회장상까지 받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모든 직원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부서로 우뚝 서게되고 로니와 제인의 결혼과 회장상 시상식을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