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츠] 스모

등록일 2003.04.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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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스모(相撲:すもう)

스모(すもう)는 일본의 국기(國技)로서 그 기원을 찾으면 신화시대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신들의 대결에서 기원을 찾는 것이다. 기록상으로 가장 오랜 것은 642년, 백제 사신을 접대하기 위해 스모를 하게 했다는 것이다. 후에 스모는 궁중 의례의 하나로 정착되어 12세기 후반까지 지속된다. 막부가 성립된 후 전국시대에 이르기까지 실용적 무술로서 무사들 사이에 유행, 이것이 점차 대중적, 오락적 성격을 갖게 되면서 에도(江戶:えど)시대에는 직업적 선수들이 나오게 되었고 각지에서 스모 대회가 열리기도 하였다. 처음에는 '간진즈모(勸進相撲)'라 하여 신사나 사찰의 기금 마련을 위한 종교 행사로 시작하였으나 점차 선수들의 생계 수단화하면서 흥행성을 강조하게 되었다. 오늘날의 스모 대회도 이러한 형식을 계승한 것이다. 메이지유신 후 서양 문물이 유입되면서 한 때 쇠퇴의 위기를 맞았으나 19세기 말, 국가의 장려에 따라 다시 부흥하였고, 지금은 전통 문화의 하나로서, 또 스포츠의 하나로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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