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진할수록 아름답다

등록일 2003.04.05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맨 처음 이책을 보았을 때 제목이 ‘사랑은 진할수록 아름답다’라고 되어 있어서 그냥 수필인줄만 알았는데 이책은 한 신세대 교수의 성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 책을 또 언제다 읽나’하고 걱정하였던 나는 책을 쉽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가 쉽게 다룰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언제나 논쟁이 끈이지 않는 성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한국 남성도 읽어야 하지만 그보다도 여성들의 필독 도서라고 생각 했다. 성적으로 깨어나기 위해, 성적 정체성을 고양시키기 위해서 말이다.지금은 예전과 달리 혼전 순결논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벗어난 듯하지만, 자신의 일이 되었을 때는 실생활에서 이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이 한국에는 여전히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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