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등록일 2003.04.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폰, 디아이, 쓰리 순

본문내용

나는 무척이나 공포영화를 정말 무서워한다. 하지만 이번 여름에 우연한 기회로 인해서 공포영화 3편을 보게 되었다. '폰', '디아이' 그리고 '쓰리'... 하지만 이 영화들을 보면서 공포 영화에 대한 색다른 재미와 흥미를 덧붙일 수 있었다.
우선 각 영화에 대해 소개를 하겠다.
'폰'은 한국영화로서 토일렛 픽처스가 제작을 했고 '하지원', '김유미'가 주연을 맡았으며 '안병기' 감독의 작품이다.
줄거리는 어느 날 누군가의 핸드폰을 통해 발신자 번호가 추적되지 않는 정체불명의 메시지가 전달된다. 그 전화를 받은 이들은 하나둘씩 극한 공포상황에서 심장발작을 일으키며 죽어간다. 잡지사 기자인 '지원'은 원조교제 기사의 피해자인 '차진우'에게 집요한 협박전화를 당하던 끝에 핸드폰 번호를 바꾸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이동전화 대리점에서 이상하게도 011-9998-6644라는 번호 외에 다른 번호는 선택되지 않는다. 그 이후 친구 '호정'의 딸, '영주'가 지원의 핸드폰을 무심히 받게되고 점차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호정'이 핸드폰을 받은 후부터, '영주'는 엄마 '호정'이 아빠 '창훈'과 함께 있는 것만 봐도 싸늘한 질투와 광기가 섞인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창훈'이 '호정'에게 보내온 꽃다발에 음식물을 토해내는 등 이해 할 수 없는 행동을 저지른다. 성공한 사업가 창훈과 베스트셀러 저자인 '호정' 가족은 딸 '영주'의 이상한 변화로 갈등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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