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학] 근세소설최후의장르-인정본

등록일 2003.04.04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인정본(인정본)의 성립과 전개
2. 인정본의 특징
3. 인정본에 나타난 미의식
4. 인정본의 영향

본문내용

게사쿠(희작)
근세 후기소설의 총칭(주로 에도에 발달한 속문학, 특히 소설류. 독본·담의본·쇄락본·활계본·황표지·합권·인정본 등)으로 처음에는 지식인의 여기(여기)로 출발하였다.
에도시대 중기, 보력(1751∼64), 명화(1764∼72)경, 문학에 있어서 게사쿠라 불리는 창작의 자세·태도, 혹은 발상이 주로 에도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시대가 내려감에 따라 차례로 넓게 굳혀져 갔다. 게사쿠란 근본적으로 문학을 위み라고 생각한 데서 생겨난 호칭으로, 유교적 문학관을 가진 지식인이 스스로 자신들의 작품을 유희로서 한다하여 게사쿠라 한 것이다. 이 게사쿠의 정신은 광시·광가·천류 등과 같은 시가의 형태를 빌리는 것이나 그림과 문장과의 조화라는 초쌍지 형태를 취하는 황표지 등에 의해서 귀감 없이 발휘되고 있다. 또 사실적 묘사를 이용한 소설다운 구성을 취하는 일련의 작품이 나타나게 된다. 그러한 문학관 자체는 에도시대를 일관하는 뿌리강한 견해였다.

샤레본(쇄락본)
명화(1764∼72)∼천명(1781∼89)경을 중심으로 주로 에도(강호)에서 발달한 소설의 한 형태로 유리(유리)나 유녀(유녀)의 제반사정을 소개 안내하거나 유녀와 손님과의 대화를 그린 단편소설이다. 유리문학으로 대화를 골자로 하고 유흥의 우가치(천ち)를 주로 한다.

참고 자료

중야삼민·전전 애·신보오녜 교주,일본고전문학전집<쇄락본·활계본·인정본>,소학관,1971
시고정차 외, 일본문학전사4-근세, 학정사, 1979
일본고전문학대사전, 암파서점, 1983
중촌행언 교주, 「춘색매아예미」『일본고전문학대계』64권, 암파서점,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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