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학] 곡기윤일랑의 『날청』

등록일 2003.04.04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반자연주의
2. 작가소개
3. 날청의 전체줄거리
4. 작품연구 자청
5. 문학적 의의

본문내용

1. 반자연주의

자연주의가 문단을 주도하고 있었던 明治40년대, 그 단조로움과 비속한 신변의 현실이나 어두운 인간의 심정을 묘사하게 됨에 따라 이를 비판하는 새로운 움직임이 일어났다. 이 중에는 애초부터 일관해서 자연주의에 동조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 夏目漱石(なつめそうせき), 森鷗外(もりおうがい)가 있고, 한편 적극적으로 자연주의에 반발하는 자세를 보인 白樺派와 耽美派가 있다.

1) 餘裕派 - 鷗外と漱石
깊고 넓은 학식과 강한 윤리관으로 자연주의와 대립했던 것은 鷗外와 漱石였다. 우선 森鷗外는 잡지 〈スバル〉와 〈三田文學〉에 걸쳐, 현대소설 『雁』, 『靑年』등을 쓴 후, 『山椒大夫』, 『高瀨舟』등의 역사소설로 이동하고, 역사로의 자유로운 접근을 시도하지만, 결국은 物語性을 배제한 생활사(生活史)·문화사(文化史)적인 전기 『澁江抽齋』등을 저술했다. 한편, 夏目漱石는 『吾輩は猫である』이후, 대학교수에서 작가로 전이(轉移)하고, 『三四郞』,『それから』,『門』 삼부작(三部作)을 시작으로 해서 『こころ』,『道草』,『明暗』에 이르기까지 일관해서 근대인의 자아와 고독 문제를 추구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