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답사기

등록일 2003.04.0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창덕궁 답사기
Ⅱ. 답사를 마치며

본문내용

Ⅰ. 창덕궁 답사기
창덕궁을 도착한 것은 2시가 넘은 시각이었다. 창덕궁의 입장시간은 정해져 있었다. 한국인은 한국어의 안내를 받고, 외국인은 해당 나라의 언어의 안내를 받게 하기 위함과 동시에 단체관람을 통한 문화재 보호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았다.
입장 시간을 기다리는 도중 돈화문 앞의 광장을 바라다보았다.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의 앞 계단이나 광장은 도로보다 낮은 위치에 있었다. 어디선가 자료를 본 기억이 있는데, 현재의 차로를 만들면서 돈화문 앞의 계단과 광장을 아스팔트로 메꾸었던 것을 복원하면서 다시 아스팔트를 들어내면서 길보다 낮아지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연출 된 것이라 한다.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은 1412년(태종 12)에 세워 졌다고 한다. 경복궁 정문인 광화문처럼 석대 위에 누각을 올린 궐문이 아니고, 보통 기단 위에 나무로 2층 누각을 만들었다. 돈화문은 임진왜란 때 불에 탔었고, 지금의 돈화문은 1607년(선조 40년)에 다시 지은 것이라고 한다. 그 뒤로 400년 동안을 무사히 견뎌 온 돈화문...
일제시기에 헐리고 옮겨졌다가, 한국전쟁 때 폭격을 맞고, 70년대에 시멘트로 겨우 모양새만 갖추게 된 경복궁 광화문과는 대조적으로 그 본래의 모습을 간직해 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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