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 맥루한의 핫미디어, 쿨미디어

등록일 2003.04.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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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마샬 맥루한은 미디어 이론가로 그에 대한 평은 매우 엇갈린다. '금세기 최고의 미디어 이론가'라는 찬사에서부터 '바보상자(TV)의 도사'라는 평가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데 한가지 확실한 것은 미디어에 대한 그의 견해가 대단히 독창적이라는 것이다.
마샬 맥루한은 캐나다 출신의 커뮤니케이션 이론가이다. 처음에는 대학의 공학부에 입학했지만 문학에 대한 관심이 생겨 르네상스 시기의 영문학을 전공했다. 1940년대부터 관심의 범위를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으로 확장하면서 도발적인 이론들을 전개해 나가기 시작한다.
마샬 맥루한은 저서 <미디어의 이해>에서 '미디어는 메시지'라는 말을 했다. 정보는 그것을 전달하는 매체의 형식에 따라 달라진다는 뜻이다. 현재에는 이 말의 의미가 더욱 일리가 있다. 특히 어린 세대나 신세대 층에서 유행하는데 그것은 신조어의 창조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물론 외국에서도 자신들의 언어를 말하거나 쓸 때 편리하게 바꾸고, 특히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 이런 경향은 두드러진다. 예를 들면 'see you'는 'C U'로 표기하는 것, 긴 문장이나 단어를 줄여서 표현하는 것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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