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점선면에 대한 연구

등록일 2003.04.01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두권의 디자인책을 정독하고나서 오랫동안 정리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본문내용



점은 그림 그리는 도구가 화면이라는 물질, 즉 기초평면과 일단 부딪침으로써 생겨나는 결과이다. 종이·나무·화면·석고·금속 등등이 이러한 물질적인 기초평면이 될 수 있으며, 화구는 연필·조각칼·붓·펜·바늘 등이다. 이들의 최초의 부딪침으로써 기초평면이 곧 잉태된다.
회화에 있어서 점의 외적인 개념은 정확하지 않다. 물질화된, 눈에 보이지 않는 기하학상의 점은, 기초평면의 일정한 면을 요청하는 그런 어떤 크기를 얻어야 한다. 그 밖에 점은, 자신을 주변과 구분해 주는 어떤 경계 --윤곽-- 를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은 자명한 것이며, 또한 처음엔 아주 단순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이 단순한 경우에서도 우리는 오늘날 예술이론의 초기 태아적인 상태를 나타내고 있는 부정확성에 부딪치게 된다.
점의 크기와 형태들은 변한다. 이에 따라 추상적인 점의 상대적인 울림도 역시 변하게 된다. 외적으로 볼 때 점은 최소의 기본형태라고 표시될 수 있지만, 이것은 정확한 표 현은 아니다. '최소의 형태'가 어떤 것이라고 정확하게 한계짓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점은 자라날 수 있고, 면으로 변할 수도 있으며, 눈에 띄지 않게 전체 기초 평면을 덮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점과 면의 한계는 어디에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여기서 두 가지 조건이 고려될 수 있겠다.

참고 자료

1.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박선의·최호천 저, 미진사

2. 점,선,면 (회화적인 요소의 분석을 위하여), 칸딘스키 저, 차봉희 역, 열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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