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그늘이여....라는 노래를 듣고

등록일 2003.04.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음악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들에게 있어서 그리 흔하지 않은 "카운터 테너"의 노래인 "Ombra mai fu (largo)" 나무 그늘이여....라는 노래를 일본인 카운터 테너 'Yoshikazu Mera'가 부른 것을 들어보았다.
G.Handel의 곡인 이 노래는 주로 바리톤 가수들이 풍부한 성량으로 많이 부른다고 하는데 첫 소절을 들음과 동시에 메조 소프라노가 노래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첼로의 반주부가 돋보이는 서정적인 이 노래를 여자의 소리를 내는 남자가 부른다고 처음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원래 이 노래의 앞 부분에는 Recitativo라는 대사를 읊는 듯한 부분이 있는데 찾아본 Y.Mera의 노래 속에선 들을 수 없었다.

참고 자료

<참고> 인터넷 사이트 : http://my.dreamwiz.com/midmi/
에서 Y.Mera의 노래를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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