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속요] 원왕생가

등록일 2003.03.3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서론

Ⅱ.본론
▷배경설화
▷해설 및 작자문제
▷원문과 해석

Ⅲ.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원왕생가는 달을 서방정토로 가는 사자로 보고 그곳이 아미타불에 귀의하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을 노래하는 불교신앙의 노래이다. 이 작품은 달을 통한 광덕의 불교적 신앙심을 형상화한 노래이다. 또한 원효를 중심으로 한 신라불교의 특징인 정토사상을 잘 나타내고 있다.

Ⅱ.본론
▷배경설화
문무왕 때에 불도(佛徒)에 광덕과 엄장이란 두 사람이 있었는데 이들은 서로 친하여 밤낮으로 약속하기를, 「먼저 극락 정토에 가게 될 때에는 모름지기 (서로) 알리자」고 했다. 광덕은 분황사 서리(혹은 황룡사의 서방에 있었다 하나 어느 것이 옳은지 모른다.)에 숨어 살면서 신삼는 것을 업으로 하며 처자를 데리고 살았다. 엄장은 남악에 암자를 짓고 (거기에) 살며 숲의 나무를 베고 밭갈기에 힘썼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