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역사] 쿠빌라이칸의 대도건설

등록일 2003.03.3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이글은 원나라의 쿠빌라이칸의 재도걸설에 대한 내용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도는 원나라 시대에 마르코 폴로가 머물렀던 도시로서 5대 칸 쿠빌라이가 건설한 세계 최대의 상업도시 였다. 당시에 쓰이던 통화는 은 으로써 이는 국제 통화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1251년 37살 때 쿠빌라이는 4대 칸이던 뭉케의 명으로 중국 본토 정벌 총사령관 직에 올라 중국 본토를 치기위해 당시 불교국가이던 운남에 있는 대리왕국을 침공 하여 남송을 배후에서 위협할 수 잇는 발판을 만들었다. 또 쿠빌라이의 측근 중국인들의 중국을 치려면 거점을 확보한뒤 치야 한다는 조언으로 상도를 건설 하였다.
이와같이 차근차근히 남송 정벌을 준비하는 쿠빌라이의 방식이 맘에 안든 뭉케는 자신이 직점 남송을 정벌 하려 충전 하였다가 병사하고 만다. 갑작스런 칸의 죽음으로 다음 칸의 후계자들 사이에 내전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는 다음 칸의 후계자였던 쿠빌라이와 알리고브하 간의 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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