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리드먼의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등록일 2003.03.30 | 최종수정일 2015.06.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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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일본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인 도요타의 “렉서스”, 헤럴드 트리뷴 紙에 “올리브나무”를 두고 서로 싸우고 있는 기사를 보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가 실제로 냉전 이후 시대의 꽤 좋은 상징물이라 생각하고 제목을 만들었다. 렉서스의 비유는 세계화 체제에서 번영을 구가하고자 현대화에 진력하면서 경제체제를 합리화하고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하고 있는데 반해, 올리브나무는 과거사를 매듭짓지 못하고 그에 얽매여 있는 것에 비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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