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이원철 박사

등록일 2003.03.30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생애와 경력
2. 주요 업적
3. 과학사적 의의
4. 연구 논문
5. 참고 문헌

본문내용

해방이 되자 이원철은 관상대(현 기상청의 전신)를 복구하여 운영하는 일에 매진했다. 관상대 초대 대장으로 15년을 넘게 재직하면서 우리나라 기상 및 천문과 관련된 인력을 키우고 제반 제도를 확립하여 기상업무의 정착에 많은 기여를 했다. 그는 우리나라 기상학과 천문학 양 분야의 선구자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이학박사’(1926년 미시간대학)로서 독수리자리 에타별에 대한 그의 연구는 해외과학학술지에 실렸을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원철성’(源喆星, 또는 원철스타)으로 널리 알려지며 민족적 자긍심을 심어줌.

이원철은 한국인 최초의 이학박사로서 ‘원철성’으로 널리 알려진 자신의 연구를 통해 민족적 자긍심을 높여주었고, 12년간 연희전문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천문학 교육에 힘썼다. 해방 이후에는 관상대 초대대장으로 15년 이상 일하면서 기상인력을 키우고 관련된 법과 제도를 완비하여 기상업무의 기틀을 닦은 우리나라 천문학과 기상학의 선구자라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 David W. Lee, “Motions in the Atmosphere of η Aquilae”, Publications
of the Observatory of the University of Michigan vol.4 no.8
(1932), 109-128쪽.

- “「원철」星까지 발견한 세계적 천문학자 이원철박사”,
『삼천리』 3호 (1929), 18-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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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면·김성삼, “한국기상학 개척기의 향도들”,
『한국기상학회지』 6권1호 (1970), 39-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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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 고려대학교민족문화연구소), 183-207쪽.

- 나일성, “한국 천문학의 새벽별: 이원철(1896-1963)”, 연세대학교
출판위원회 편, 『진리와 자유의 기수들』 (연세대학교출판부,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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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1987), 541-607쪽.

- 나일성, “이원철론”, 『(연세)진리·자유』 4 (1990), 96-101쪽.

- 나일성, 『한국천문학사』 (서울대출판부, 2000).

- 나일성, “연세인물열전: 이원철 선생(1)-(6)”,
『연세동문회보』 2000년 1월호-6월호

- 나일성, 『서양과학의 도입과 연희전문학교』 (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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