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학과 도가사상

등록일 2003.03.3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글은 도가사상과 과학과의 관계를 통하여 나타난 신과학에 대한 글입니다.

목차

양대 문화의 분열
분열 극복의 노력
도가 사상의 부활
계몽주의에서 신계몽주의로
끝맺으며

본문내용

양대 문화의 분열

1959년 케임브리지 대학의 스노우C. P. Snow는 한 강연에서 「두 문화와 과학 혁명」이라는 재목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여기에서 그는 20세기의 학술 문화는 이미 두 종류의 세계, 즉 ‘인문 세계’와 ‘과학 세계’라는 상호간의 경계가 분명한 두영역을 형성하였다고 진단했다. 그리하여 이 두문화간의 분열과 대립으로 서양인들은 정체적인 문화관을 상실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 20세기 사상계는 ‘과거’ 에 대해 정확한 해석을 내릴 수 없고, ‘현재’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없으며, 나아가 ‘미래’에 대한 동경과 전망마저 사라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 왜 이와같은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는가?
그 이유는 바로 서양 과학의 발전사에 있다. 서양 과학은 르네상스 이후로 급속도로 성장하였다. 19세기에 들어서는 과학 기술이 생산력에 투입되자 과학 기술은 생산력을 크게 높이는 결과를 낳았다. 하지만 그 후 제1차 세계대전을 통해 과학 기술이 지닌 재량 살상력이 드러나게 되자, 많은 사람들이 과학 기술에 회의를 품게 된 것이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나서 1920년대의 세계 경제 대공황, 1940년대의 잔혹했던 파시즘의 침략 전쟁, 1950년대의 동서 냉전, 1960년대의 학생 운동, 1970년대의 생태계 파괴와 같은 사회적 상황들이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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