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북한과 차이나는 맞춤법들

등록일 2003.03.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글은 북한과 남한의 맞춤법 차이에 대한 글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남한과 차이나는 띄어쓰기
남한과 차이나는 맞춤법
남한과 차이나는 어휘

본문내용

들어가며.
나는 로동신문 2002년 4월 14일자 기사들 중에서 남한과 차이나는 띄어쓰기와 맞춤법 어휘등에 대해서 알아 보기로 하였다. 그러면 먼저 남한과 차이나는 띄어쓰기에 대하여 얘기해 보겠다.

남한과 차이나는 띄어쓰기

1.남북한의 띄어쓰기에 대한 총칙

먼저 북한에서는 띄어쓰기를 단어단위로 띄어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소리마디단위로 묶어쓰는 특성을 고려하여 특수한 어휘부류는 붙여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남한에서는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씀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한 예로는 [이 세상, 새 초소, 새 세대, 한 없는, 온 당, 세워 져, 우리 식, 틀어 지고, 힘 있게, 우리 당과, 다 바쳐, 새 세기, 새겨 져, 온 나라, 밝혀 져, 북 돋아] 들을 찾을 수 있었고, 이와 같이 북한에서는 남한과는 다르게 이와 같은 경우에는 각 단어들을 띄여쓰고 있음을 확인 하였다.

2.의존 명사에 대한 띄어쓰기
북한에서는 불완전명사와 이에 준하는 단위들은 원칙적으로 앞에 붙여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남한에서는 불완전 명사는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한 예로는 [전해 진후, 수행할데, 통일할데, 마련하여 줄수 있다, 광복후, 다그칠수, 나갈수, 않을수, 할것없이] 를 찾을 수 있었고, 이와 같이 북한에서는 불완전명사들을 붙여 쓴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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