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경제사] 조선후기 화폐경제발전에 따른 상업의 발달과 금난전권의 성립

등록일 2003.03.30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조선후기의 화폐경제발전
2. 서울 민간상업의 발달
3. 금난전권의 성립과 확대

본문내용

한국의 화폐발달사(貨幣發達史)에서 볼 때 국가가 정책적 배려에서 화폐를 유통시키려한 것은 996년(고려 성종 15)에 철전(鐵錢)을 주조 유통시켰던 사실에서 비롯된다. 고려정부(高麗政府)가 철전을 유통시키려 했던 것은 실용가치가 있는 물품화폐(物品貨幣)의 유통이 지배하는 화폐경제 성립 초기단계의 유통질서를 극복하고 명목화폐(名目貨幣)의 통용을 지향한 최초의 시도로 보여진다. 고려정부는 계속해서 동전(銅錢) · 은화(銀貨) · 저화(楮貨) 등 각종 화폐를 유통보급시킴으로써 미(米) · 포(布) 등 물품화폐 유통체제를 극복하려 하였다. 이러한 화폐정책의 본질적 성격은 조선왕조로 계승되어 조선정부(朝鮮政府)는 그 초기에 국가의 제반 문물제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역시 저화 · 동전 등 명목화폐의 유통을 시도하는 한편, 물품화폐의 통용을 억제하려 하였다.

참고 자료

* [조선상업사] 홍희유. 1989. 백산자료원
* [조선상업사연구] 박평식. 1999. 지식산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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