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테일러를 읽고

등록일 2003.03.29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허드슨 테일러..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살다간 사람이라고 책에서 말하고 있다. 아니 그것이 바로 그의 삶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것에 대해 돌이 켜 보게 되었다. 나의 지금까지 삶과 나의 이 부족함을 생각할 기회를 갖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되돌려 가리켜주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다 위선자야. 성경을 믿는다고 말은 하면서 실은 성경을 한번도 안 읽어 본 사람들처럼 살거든" 이 말은 허드슨이 15살 때 은행의 동료직원들이 허드슨에게 한 말이다. 이것으로 인해 허드슨은 강한 내적 혼란이 일어났다. 하지만 그는 어떻게든 자신을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어 보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잘 되질 않고 낭패감을 맛보기 시작하자 그의 생각은 바뀌었고 동료들의 세상 돌아가는 일에 귀기울이기 시작하였다. 그에게 있어 감리교 집안에 아이에게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세상의 돌아가는 일들이 매우 좋게 느껴져 갔다. 그는 기도도 그만 두었고 이제 교회에 나가는 것도 귀찮아 졌다. 그는 이제 매사에 의심 많은 그의 동료들처럼 생각하게 되었다. 만일 그들이 믿는 바가 올 다면, 부모가 생각하는바 경건치 못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그 심판에 대해서도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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