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은 녹색혁명중

등록일 2003.03.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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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통일 독일의 수도가 된 베를린은 생태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전면적인 도로 확충과 주택 건설로 유럽의 중심지를 꿈꾼다. 베를린 외곽의 12가구가 모여사는 작은 마을 쉔아이헤 주거단지에서는 생태도시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었다. 길은 땅이 살아있어야 한다는 지론에 따라 모두 콘크리트가 아닌 비포장 흙길이고 훼손된 자연을 보상한다는 의미로 옥상엔 정원을 구성해놓았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 것은 퇴비를 처리하는데 있었다. 화장실 유기물 퇴비 저장고에 화장실, 주방의 오물들이 모여지고 순수퇴비유기물들이 한 2년 정도 지나면 부식토로 변하고 그것이 비료로 쓰인다. 배설물조차 자연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러한 도시들이 특이한 도시가 아닌 독일의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독일의 베를린은 유럽의 중심지라는 목표를 가지고 자연순환이 살아있는 생태도시를 청사진으로 개발에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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