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학] 복합어의 복합구조(동사를 중심으로)

등록일 2003.03.2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I. 복합어
1. 복합어, 파생법과 합성법
2. 어근과 접사
3. 어근의 규칙성과 불규칙성
4. 접두사와 접미사
5. 한정적 접사와 지배적 접사
6. 접사의 규칙성과 불규칙성
7. 접사의 통합 방법
8. 어근과 어간, 접사와 어미

Ⅱ. 파 생 법
1. 어근과 접사의 형태 음운론
2. 접두파생법
3. 접미파생법

Ⅲ. 합 성 법
1.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
2. 통사적 합성어와 구, 절
3. 합성법의 형태 음운론

Ⅳ. 동사의 복합어
1.동사의 파생법
2. 동사의 합성법

본문내용

. 복합어

1. 복합어, 파생법과 합성법

단어는 그 짜임새가 단일할 수도 있고 복합적일 수도 있다.

(가) 집, 신, 높다…
(나) 지붕, 덧신, 드높다…
(다) 집안, 짚신, 높푸르다…

(가)는 짜임새가 단일한 언어들이다. '높다'는 두 형태소로 구성된 말이지만 어간 '높­'을 기준으로 하면 역시 단일한 구성이다. '­다'는 순수한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는 형식 형태소이므로 단어 형성과는 직접적 관계가 없다. (나)는 (가)의 말에 '­웅, 덧­, 드­'가 덧붙어 있으니 복합적이다. (다)도 (가)의 말에 '안, 집, 푸르­'가 어울려 있으니 그 형성이 역시 복합적이다. 이렇게 (가)와 같이 그 짜임새가 단일한 단어를 단일어(單一語)라 하고 (나),(다)와 같이 그 짜임새가 복합적인 말을 복합어(複合語)라고 부른다.
복합어는 그 형성 방식에 따라 다시 세분될 수 있다. (나)처럼 (가)의 실질 형태소 '집, 신, 높­'에 형식 형태소 '­웅, 덧­, 드­'가 붙은 것을 파생어(派生語)라 하고, (다)처럼 (가)의 실질 형태소에 또 다른 실질 형태소 '안, 짚, 푸르­'가 어울려 있는 것을 합성어(合成語)라고 한다. 그리고 파생어를 만들어 내는 단어 형성의 절차를 파생법(派生法)이라 하고, 합성어를 만들어 내는 단어 형성의 절차를 합성법(合成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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