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일본 다도

등록일 2003.03.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 茶의 발생과 성장
2. 다회의 진행 순서
3. 다도의 예(禮)
4. 다도의 와비정신
5. 차의 종류와 다회를 여는 일곱 가지 방식

본문내용

일본 차의 원류라고 할 수 있는 중국에서 차를 마시기 시작한 기원은 정확히 알 수가 없으나, 신농시대 이전부터 차나무가 존재하였기 때문에 지금으로부터 5천년 이전부터 차를 마셨다고 볼 수 있다. 춘추시대인 B.C 59년경 전한(前漢)시대의 사천 일대에서는 차가 사대부들의 생활 필수품으로 시장에서 상품화되어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민간인들에게까지 널리 음용 되기 시작한 것은 당대에 들어서 비로소 보편화되기 시작하였고, 송대에서는 생활 필수품으로서 쌀, 소금과 더불어 중요한 물품이 되었다.


차의 와비정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적(寂)과 빈(貧)의 의미를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적'이란 '정(靜)'과 결합되어 '정적(靜寂)'이라고 한다. 이 말은 정도이원의 혼란을 갖지 않는 조용함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리고 '적의 아름다움'은 '빈의 아름다움'이라고 부를 수 있다. '가난하다'는 것은 경제적인 의미의 가난이 아니고, 탐하는 것이 없는 곳에 빈이 있는 것이다. 차 예절에서는 그러한 빈의 아름다움, 적의 아름다움을 '와비'라고 하였다. 와비는 한적하며 정취가 있는 모습을 말한다. '와비 차'라고 하지만 단지 형태만을 한정하여 정취 있게 갖추어도 마음에 '와비'가 없으면 '차'가 되지 못한다.

참고 자료

김명배. 「茶道學」. 학문사. 1993
석용운. 「韓國茶藝」. 초의. 1993
정상구. 「韓國茶文化學」. 세종출판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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