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지리학] <습관을 알면 문화가 보인다>를 읽고...

등록일 2003.03.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여러국가의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습관을 통하여 그 사회만의 독특한 특성인 문화를 알 수있다는 내용의 책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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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각 나라들을 비교, 연구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 책의 저자는 색다른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 나라 국민의 행동방식에 초점을 맞추어 습관으로 문화를 알아보자는 것이다. 제목만 들어도 이 책이 무슨 내용인지를 알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은 어렵지는 않았으며, 읽다보면 그전에는 지각하지 않았던 문화의 근원에 대해서 알게되고 이해하게 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저자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영국과 프랑스등의 국가에 대해서는 그 나라의 문화뿐 아니라 유럽 국가사이관계에서 생성, 변화되는 문화에 관하여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는 문화를 그냥 지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화가 생기게 된 근원적인 뿌리를 찾는 것에 대해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알고 난 후의 문화와 단지 지각된 문화의 차이를 느꼈다. 문화와 인간 생활의 관계를 연구하는 것이 문화인류학의 중심이라고 한다. 문화 인류학이 가진 중요한 질문들을 알아보면, 자연 환경은 문화의 형성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문화는 그 사회의 구성원의 성격과 생활 양식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가, 문화는 어떻게 변동하고 발전하는가 등이 있다고 한다.
나와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습관을 보고 공통적인 것을 찾아내어 어떠한 문화를 형성하게 되는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마음가짐을 평상시에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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