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복의 1959년

등록일 2003.03.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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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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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경북 상주읍 오대리에서 아버지 이한구(李漢求)와 어머니 송정남(宋丁男)의 오남매 중 네째로 태어난다. 위로 누나 둘과 형, 아래로 여동생이 있다

1978년 (26세) 대학신문사 전임기자로 들어간다.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의 많은 시들이 이 시기에 씌어진다. 이성복이 '내 삶의 제1황금기'라고 말하는 시절이다.

이 시는 이성복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뒹구는 돌은 언제 잠깨는가』의 권두시로서 이성복 시세계의 밝음과 어두움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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