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법률] 크래이머 대 크래이머

등록일 2003.03.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생활법률...유익한 교양과목이었구여~ *^^*
저 A+받았어여~ 님들께도 도움이 많이 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부부가 이혼을 하게되면 혼인 중에 이룬 재산은 누가 벌었든지 간에 「부부공동재산제도」로 인하여 각각 절반을 소유하게 된다. 그러나 부부가 함께 이룬 인적재산인 자식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대한 해결은 무척이나 해결하기가 어렵다. 그것은 재산이 아닌 바로 인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지난 생활법률시간에 보았던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는 위의 서두에 제시한 내용의 글처럼 한 자녀를 두고 서로 양육을 하기 위해 양육권을 놓고 법정 소송을 건 한 가정의 이야기였다.
영화의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중략..)
분명, 한 인간이 개인과 가족...또 나아가서는 사회에까지. 개인에게 주어진 다양한 역할에 대해 만족스러운 역할을 수행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임에 틀림이 없다. 여기 테드의 경우도 그러했다. 회사 일에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가정에서의 가장의 역할과, 아내에 대한 남편의 역할,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역할에 충실하지 못하게 된 경우이기 때문이다
...
과연 이들이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게 되었을 때 긍정적인 가정생활을 기대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의구심도 든다. 이에 앞서 상처받는 이들이 생겨나기 전에 우리사회의 부부간의 문제와 갈등에 대해 해소할 수 있는 대안들이 마련되어 이런 가슴아픈 현실들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나는 소망한다

참고 자료

비디오 테잎자료 (크래이머 & 크래이머)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