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의 약력과 친일행위

등록일 2003.03.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이광수

비운의 지식인 춘원 이광수
☆ 생 애 ☆
★ 비운의 지식인
★ 이광수의 친일 행적
친일행각

이광수(李光洙, 일본명 가야마 미쓰로(香山光郞), 1892~1950)

본문내용

비운의 지식인 춘원 이광수

☆ 생 애 ☆
◆ 189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출생
◆ 1915년 일본 와세다 대학 입학
◆ 1917년 [청춘]에 "소년의 비애", "어린 벗에게"등 단편을 발표함.
◆ 1917년 [매일신보]에 현대적 장편 {무정}을 발표........(중략)

이광수는 어려서 천애고아로 자라 주로 사랑에 대한 글을 주로 썼는데 19세 때 백혜순과 결혼하였으나 곧 이혼한 후 한 여인과 베이징으로 떠났다. 을씨년스러운 베이징에서 춘원을 온갖 악조건 속에서 독립운동에 전념하는 민족적 분위기를 안은 채 귀국, 도일하여 이듬해에 "2.8 독립선언서"를 쓴다. 그리고는 이를 외국으로 보내는 사명을 띠고 상하이에 도착한 것이 1919년 2월 5일이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