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은 없다] 고독은없다 번역판 1

등록일 2003.03.26 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허름하지만 고독은없다 라는 번역판이없기때문에 도움이되시길

목차

중국소설 고독은 없다 번역판입니다.. 서툴지만 도움이 되길

본문내용

세계에서 암 연구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수가 수천 수만명이더라도 그동안 그리 비약적인 발전은 없었다.
암 치료는 아직 기본적으로 수술에서의 절제, 전기치료, 레이저 치료 이 세 가지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이 세 가지 방법은 본질적으로 어떤 차이도 없으며, 주로 암세포를 죽이고 상하게 하는데 이것을 살상(殺傷)치료하고 한다.
살상치료는 야만적이며 맹목적이다. 삼천개를 잘못 자를 바엔 아예 하나를 포기하는 것이 낫다는 이 치료는 암세포를 죽이고 상하게 하는 동시에 정상적인 세포에도 치명적인 피해를 준다. 결과적으로 어떤 환자는 운이 좋아서 암세포를 제거한 뒤 여전히 허약한 몸으로 몇 년을 힘써 버티다 죽는다. 이런 행운이 있는 사람이 길게 살지 못하는 이유는 암세포를 제거 할때 이미 근본과 원기가 상했기 때문이다.
다른 환자들은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죽는다. 이렇게 어떤 각도에서 말하면, 의사는 진료과정에서 암세포를 도와주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환자를 위험한곳에서 도망치게 할 때 또 환자가 나쁜 곳에 뛰어 들어가도록 헛된 생각을 하게 한다.
유일한 차이는 암세포에 의해 죽는 것은 소극적이며, 오히려 의사에 의해 죽는 것이 적극적인 것이다. 이렇게 전자는 자살이라 말 할 수 있고 후자는 타살이라고 할 수 있다. 소극적과 적극적인, 자살과 타살 중에서 것은 환자의 생존 희망에 대해 가엽게도 환자의 생존 희망을 끌어내는 것이다.
이런 희망은 실제로 일종의 공포이며, 저승사자가 쫒아다니는 상황에서 허겁지겁 꽁무니를 빼는 공포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죽음 앞에서 인간의 본성은 영원히 약한 것이다.
비록 이렇게 말하는 것이 조금은 잔인하지만, 약한 것이 비로소 사랑스럽게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과학연구는 일찍이 증명되었다 사람 생명은 무수히 많은 정상적인 세포로 구성된 것이며, 정상적인 세포는 인체의 창조자이며 경호원이다. 그들이 대대로 용감히 앞으로 나아가는 희생과 힘을 돋아 밀고 나아가기 때문에 하나의 생명이 전진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생명 발전 중에 정상적인 세포의 최대의 적은 바로 암세포이다. 이미 정상적인 세포가 있는데 왜 암세포가 있는가? 이것은 아마도 생명의 수수께끼인것이다. 우리는 세포를 두 종류로 나누어서 그들에게 정의와 사악의 속성을 주는데, 이 전부는 인체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이다. 만약 하나의 관점만 바꾼다면 하느님의 자리에도 설 수 있는데, 이렇게 여전히 볼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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