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새로운 가족형태- 공동체 가족

등록일 2003.03.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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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새로운 가족 만들기는 산업사회와는 질적으로 다른 새로운 사회의 구성원리의 등장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자발적 선택에 의한 인위적 가족 구성이 가능한 물적 기반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제 가족은 사회적 강요에 의해 획일적으로 정형화되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자발적 선택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가족을 새로운 인간관계의 모임으로 인식하고 기존의 '혈연'으로 묶어지던 관계를 자발적으로 해체하고 또 다른 공동체를 만드는 작업이 이루어 지고 있다. 모든 것을 함께 하는 가족 '집단'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함께 하고 개별화할 부분 은 남겨놓는 '따로 또 같이' 공동체가 이루어지고 있다.
예컨대 무자녀 부부, 모자가정, 안식년 가족(부부 합의에 따라 일정 기간 자신의 자아 성취를 위해 유예 기간을 가지는 가족), 다세대 가족(마음 맞는 사람과 그 가족들이 대가족을 이루어 자녀 양육과 가사 등을 함께 하는 가족), 이중 핵가족(이혼한 남녀가 부부 관계 종료와 별도로 자녀양육을 함께 하며, 함께 살기도 하는 가족), 동거 가족(일반 가족과 동일하되 결혼은 거부 하는 가족) 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나아가 동성애 가족, 개방 가족(부부가 서로를 속박하지 않고 관계의 성숙을 도모하며 성 관계까지 개방하는 가족)도 허용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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