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존 밀턴과 <실락원>에 관하여..

등록일 2003.03.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간략하게나마 실락원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부족하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여기다 본인의 감상을 덧붙이시면 포인트가 될 듯 하네요.^^*

목차

1. 작가
2. 줄거리
3. 존 밀턴의 <실락원>에 대한 이야기.......
<부록>
무운시 無韻詩 (blank verse)
<참고 문헌>

본문내용

존 밀턴 (Milton, John) [1608.12.9~1674.11.8]

런던 출생. 대서사시 《실낙원(失樂園) Paradise Lost》의 저자로서 셰익스피어에 버금가는 대시인으로 평가된다. 신흥 중산계급인 공증인 ■금융업자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조부는 로마 가톨릭교도로 자영농민이었는데, 아버지가 신교로 개종하였기 때문에 두 사람 사이는 절연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밀턴은 작곡에 재능이 있던 아버지로부터 청교도적인 강렬한 기질과 음악 애호의 소질을 이어받고 문예부흥적인 교양을 몸에 익혔다. 7세에 성 바울 학원에 입학하여 라틴어 ■그리스어 ■헤브라이어를 배웠고, 청교도 신학자 T.영으로부터 신학 지도를 받았다. 이러한 환경에서 인문주의와 청교도주의가 밀턴의 생애와 사상의 틀이 되었던 것이다. 1625년 케임브리지대학 크라이스트 칼리지에 입학하였는데, 그의 단정하고 수려한 용모와 청순한 생활태도 때문에 ■크라이스트대학의 숙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미 이때의 밀턴의 라틴어 시는 다른 어떤 영국인에게도 추종을 불허하는 높은 수준에 도달하여 있었다. 1626년에 쓴 짧은 반가톨릭적인 서사시 《11월 5일》에서 생생하게 악마와 지옥을 묘사하였다.

최초로 영어로 쓴 걸작시 《그리스도 강탄의 아침에》(1629)는 종교적 주제에 있어서나 기교적 원숙에 있어서 성년에 도달하였고, 또 그의 장래의 방향을 선언한 작품이었다. 1631년에 발표한 《쾌활한 사람》과 《침사(沈思)의 사람 Il Penseroso》은 엄격한 청교도적 정신과는 아주 대조적인 문예부흥적인 향기가 높이 풍기는 우미(優美)한 심정을 토로한 작품이다. 이때부터 아버지가 희망하였던 성직자가 되는 길을 버리고, 시작에 전념하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1632~1638년의 약 6년간 런던 서쪽 교외의 호튼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그의 위대한 테마인 선악 갈등의 최초의 연극적 표현이며, 후기의 3대작의 시풍을 암시한 가면극 《코머스 Comus》(1634)와, 신의 섭리를 소원하면서 새로운 희망으로 사는 결의를 피력한 목가적 작품이며 불의의 해난사고로 죽은 친구를 추도한 시 《리시다스 Lycidas》(1637)를 발표하였다. 1638년 대륙으로 건너가, 파리에서는 그로티우스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는 갈릴레이와 알게 되었으나, 고국의 정치적 동란이 위급함을 듣자 그리스 여행계획을 취소하고 1639년 귀국하였다.

참고 자료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중앙문화?(中央文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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