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문학] 백남룡의 '벗'을 읽고

등록일 2003.03.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전문가적 시각보다는 학생의 시각에서 씌여진 서평입니다.
분석면에서 다를바는 없지만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1980년대 북한의 시점을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88년 북한에서 출판된 벗이라는 소설을 읽고 쓴 서평으로써 가능한 북한의 현실을 이해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얘기하였다.

다음은 내용의 일부이다.....
'가정'이라는 9부작 드라마로도 북한에 소개된 바 있는 소설 '벗'은 노동자 출신의 한 쌍의 젊은 남녀가 만나 사랑을 하게되고 결혼까지도 하게 되지만, 시간이 흘러 각각의 상황이 변화되자 그들의 가치관 또한 변하여 그 속에서 사상적·정서적 갈등을 겪게 되고 이를 이혼재판으로 해결하려는 것을 재판관 정진우가 심리하면서 그 동안 두 사람의 감정을 변화시켰던 요인들을 발견하고 그 요소들을 제거하여 결국 그 두 사람은 다시 재결합하게 된다는 아주 일상적이고 평범한 줄거리를 갖고 있다. 문학이라 함은 그 시대의 시대상을 반영한다. 내가 이 소설을 읽고 느낀 가장 큰 소득은 바로 북한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다. 그들은 지극히도 개인이란 존재하지 않는 다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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