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미술사 & 바람직한 미술교육

등록일 2003.03.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선사시대
구석기시대
신석기시대

이집트

그리스 미술
-아르카익 시대-클래식
-헬레니스틱

고대 로마

중세 미술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자연주의

사실주의

인상파

신인상파

후기인상파

입체파
야수파
표현파

다다

초현실주의

추상미술

추상표현주의

팝아트

극사실주의

키네틱아트

바람직한 미술교육

본문내용

★ 바람직한 미술교육의 방향...
일반적으로 미술교육, 미술학원하면 미술공부만을 생각하게 되기 쉽다. 하지만 미술교육에는 잘그리는 아이를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미술사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미술이란 어느 하나의 잣대에 의해서 판단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사실주의, 인상주의, 초현실주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어느것이 더 예술성이 뛰어나고 어느것이 더 잘그렸고 못그렸는지를 따질 수 없듯이 말이다. 미술 작품은 시대에 따라, 또 환경에 따라 같은 작품이라도 예술성은 달리 평가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육에서의 미술의 역할, 바람직한 미술교육의 모습은 무엇일까...
우선 미술 교육에 있어서 기본적인 방향은 모든 학습자를 미술가 즉, 미술 작품의 생산자로 기른다는 의미가 아니라, 미술의 감상자 또는 소비자로 기른다는데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상을 똑 같이 그릴 수 있느냐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에 대하여 표현할 수 있고, 언제라도 설명할 수 있는 감식안을 가진 인간을 기르는 데 그 목적을 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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