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윤리

등록일 2003.03.2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호텔의 윤리적 행위
2. 호텔의 비윤리적 행위

본문내용

[사랑의 빵] 신라호텔 ‘엔젤수비대’ 15년째 봉사 (조선일보 2002.03.15)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지하 2층 제과팀에는 매주 2∼3번씩 들르는 ‘손님’들이 있다. 서울·경기 일대 장애자·고아시설과 종교단체 등 9곳의 관계자들이다. 이들은 제과팀이 준비해둔 ‘최고급 호텔의 빵’을 갖고 간다. 한 번에 가져가는 양은 시설의 규모에 따라 10~30㎏. 이 빵은 이 시설들에 수용돼 있는 500여명들의 식사·간식거리로 요긴하게 쓰이고 있다.
서울 강북구 번동에 있는 ‘정신지체 장애인 보호작업장’의 김홍민(48) 사무국장은 “별다른 간식거리가 없는 40여명의 장애인들에게 소중한 간식거리”라며 “빵이 오면 장애인들이 ‘환성’을 지른다”고 말했다.
‘천사 같은 마음을 지키자’는 의미로 지난 87년 결성된 신라호텔의 「엔젤수비대」는 올해로 15년째 ‘소리 없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호텔 본점과 서울시내 각 지점에 공급되는 빵들은 호텔 정책에 따라 하루가 지나면 팔지 않고 따로 보관한다. 제과팀 직원 46명으로 구성된 엔젤수비대는 이 빵을 급속냉동시켜 신선한 상태로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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