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상담자로서의 자기자신

등록일 2003.03.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상담자가 되시려는 분들께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염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래에 상담자가 된 나의 모습을 떠올리면......
웃음 먼저 나온다. 그 이유는 나와 사뭇 다른 이미지가 떠오르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상담자는 옛날 어미니 모습을 지니며 성품이 온화하고 묵묵히 타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이런 따뜻한 "엄마의 품" 같은 이미지이다.
아이들이 엄마와 있을 때 제일 편안하고 안정을 찾아가듯이 상담자도 이런게 아닌가 하는 "수박 겉햟기"식으로 드문드문 아는 정도이다.
내가 심리상담치료학과를 전공하는 학생이 아니기에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2주째 수업을 들으면서 상담자란 무엇이며 상담자의 역할의 중요성 등 이런것에 대해 고정관념을 탈피해 대체적으로 기본 틀이 확립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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