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친일파에 대한 조사(한국사)

등록일 2003.03.23 MS 워드 (doc)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그럼 , 그들은 누구인가?
2.친일행각
3.결론
- 참고 문헌
<첨부>

본문내용

2.친일행각
- 이광수 친일행각
2차 대전 말기 일제의 국민총동원 계획에 참여하여 1943년 12월 일본 유학생의 학병지원 권고강연에 나섬
이광수는 조선 문인협회 회장과 내선일체의 실천을 위하여 일본정신을 깨닫고 황도를 따르자는 황도학회 발기인 대표를 비롯, 임전대책 협의회, 조선임전보국단, 대동아문학자대회, 조선문인보국회, 대화동맹, 조선언론 보국회, 대의당 등 온갖 친일 단체에 참여하여 황국 신민화, 징병·징용·학병·정신대 권고문 따위의 많은 글을 써 민족을 배반하는 행동을 하였다.
독립 운동가를 숙청하라고 건의
중등 이상의 교육을 받은 조선인 가운데 중국, 시베리아 등지의 2천여 유랑자들(실은 독립운동가들)이 지닌 위험성을 세 가지로 나눠서 경고한다면서, 첫째는 '독립운동을 표방해서 무기를 들고 조선 안에 몰래 들어오는 일'이며, 다음은 '과격파 러시아의 선전자가 되는 일'이고, 그 다음은 '사기꾼 또는 절도, 강도가 되는 일'이라는 것이다. 춘원은 이들이야말로 '수효에 있어 적은 것 같지만 그 실제로 일본의 국방 및 사회의 안녕에 대해 경시해서는 안 되는 관계'라고까지 강변한다. 민족개량과 문화주의로 일관하던 춘원은 1937년 일제의 동우회(수양동우회가 1929년부터 동우회로 명칭이 바뀜)사건 구속에 걸려 옥고를 겪지만 이내 병보석으로 풀려나는 한편, 정신적인 지주 도산의 타계(1938)에 직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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