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상해

등록일 2003.03.2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달리기 상해의 종류에 대해 간략히 정리..

목차

I.서론

II.본론-달리기 상해와 그 처치
A. 발-발목부상
1. 수포(물집)
2. 조하혈종(발톱 아래의 피멍)
3. 족저근막염(발바닥 및 발뒤꿈치)
4. 아킬레스 건염
5. 발목염좌
B. 무릎부상
1. 장경인대염(무릎 바깥쪽 통증)
2. 슬개인대염(슬개골 아래 통증)
C. 다리부상
1. 경골상해(정강이 통증)
2. 하지경련(쥐)
3. 피로골절
4. 허벅지와 사타구니의 통증
D. 상체의 부상
1. 옆구리나 앞가슴의 동통
2. 허리통증, 등·어깨·목 결림

III.결론

본문내용

A. 발-발목 부상

1. 수포(물집)
새 신발을 신을 때 가장 걱정이 수포, 즉 물집의 문제이다. '물집 정도야….'하고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되며 물집을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발에 맞고 통기성이 좋은, 신발의 인솔이 마찰열이 잘 발생하지 않는 소재로 된 좋은 신발을 선택해야 한다. 발끝으로 착지하는 자세도 물집의 원인이 되므로 발이 땅에 닿을 때에는 뒤꿈치부터 부드럽게 접촉해야 한다.
물집이 생겼을 경우 혼자서 이를 터뜨려서 치료할 수 있는데 터뜨린 후에는 알콜로 잘 소독하고 환부를 항상 청결히 유지해야 한다.

2. 조하혈종(발톱 아래의 피멍)
발톱안쪽에 출혈이 있어 발톱주위의 피부와 떨어져 발톱 안이 검게 변하는 것을 조하혈종이라고 한다. 조하혈종은 발톱이 신발에 압박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신발이 작아 발 앞부분에 여유가 없는 신발, 길게 자란 발톱, 상하굴곡이 많은 코스 등이 그 원인이다. 피가 고여 있는 때는 바늘을 불에 달구어서 퍼렇게 변한 발톱 부위에 구멍을 내면 검은 피를 빼낼 수 있으나 병원에 가서 치료하는 것이 현명하다.
신발의 안쪽켠에 약간의 여유가 있는 신발을 선택하고 발톱을 길게 자라지 않게 해서 예방할 수 있으며 가능한 내리막길을 피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참고 자료

박승평(1979), 완전한 달리기. 서울: 까치사.
이원락(2000), 건강과 달리기. 서울: 예림기획.
이일남 역(1991), 건강 달리기. 서울: 전원문화사.

http://www.runlove.co.kr/ (런-러브 마라톤 클럽)
http://healthlife.hankooki.com/health/info/200210/hl20021007113311U0210.htm
http://arirang.snu.ac.kr/~ilhwan/share/warehouse/sports4ever/a4ever_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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