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통감

등록일 2003.03.2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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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전(略傳)
중심내용
- 자치통감의 편찬경위
-『통감』에서 채용한 사료의 감별방법
-『통감』의 서법
- 통감의 사학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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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資治通鑑)』294권은 대략 300만 자이며, 중국 고대의 가장 저명한 역사 저작 가운데 하나이다. 기사는 위로는 『좌전』과 이어져 주 위열왕 23년(B.C. 403) 주 천자가 조(趙)·위(魏)·한(韓) 3가(三家)를 제후로 인정한 데서 시작하여, 오대 주 세종(世宗) 현덕(顯德)6년(959)까지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전부 16대를 포괄하고, 모두 1,362년간의 역사를 서술하여, 고금을 꿰뚫는 편년체 역사의 거대한 저작이다.
(略傳) 사마광(司馬光)의 자는 군실(君實)이며 섬주(陝州) 하현(夏縣)사람이다. 인종(仁宗) 보원(寶元)초에 진사갑과에 급제하였으며, 직비각(直秘閣)·개봉부추관(開封府推官)·수기거주(修居注)·판예부(判禮部)의 관직을 역임했다. 얼마 후 동지간원(同知諫院)이 되었다가 지제고(知制誥)로 승진되었으나 사양하고 천장각대제(天章閣待制)로 옮겼다. 영종(英宗)이 즉위하자 용도각직학사(龍圖閣直學士)로 승진하였다. 신종(神宗)이 즉위하여 그를 한림학사로 발탁하였다. 사마광은 일찍이 역대 사서가 번잡하여 편람(遍覽)하기 어려움을 알고 통지(通志) 8권을 지어 바쳤다. 영종(英宗)이 이를 보고 기뻐하여 서국을 설치하여 계속 편찬할 것을 명하였다. 책이 완성되자 신종(神宗)은 자치통감이라고 명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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