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어린왕자

등록일 2003.03.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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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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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화자의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접게 만들었던 보아뱀 그림은 끊임없는 상상력의 소유자나 순수한 마음을 간직한 사람, 다시 말해 동심의 세계 이편에 있는 사람에게나 해석 가능한 그림이었다. 그 그림을 접한 어른은 하나같이 '모자'라고만 대답한다. 소년은 한번 더 알기 쉽게 보아뱀의 내부를 코끼리의 형상을 채워서 이해를 구하지만 이번에는 어른들의 현실적인 충고에 더 이상 그림그리기의 진전은 보이질 않는다. 이후 어른이 되어서 이해력이 빠를 것 같은 사람을 만나면 예의 그 보아뱀 그림을 그려 보이지만 한결같은 대답만 들을 뿐이다. 그 와중에 어린왕자를 만나고 양의 그림을 그려 줄 것을 부탁 받는다. 화자는 자신의 보아뱀 그림을 단번에 알아차린 어린왕자를 보면서 여러 모양의 양을 그리지만 만족한 대답을 얻지 못한다. 어린왕자의 계속된 요구에 조금은 짜증을 느끼며 대충 팽개치듯이 상자 모양을 하나 그려 준다. 그러면서 그 상자 안에 어린왕자가 원하는 양이 있다는 얼토당토않은 얘기를 덧붙인다. 그러나 어린왕자의 만족한 반응을 보며 이미 어른이 되어버린 화자 자신은 잊고 있었던 동심의 세계를 환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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