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냐 존재냐

등록일 2003.03.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머리말에서 프롬은 산업 혁명기부터 시작된 위대한 약속은 좌절되었으며, 새로운 대안이 무엇인가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위대한 약속이라 함은 산업 혁명이 인류에게 가져다 준, 또 앞으로도 가져다줄 무한한 풍요와 인류의 끝없는 욕구 충족이다. 그러나 프롬이 말했듯이 인생의 목적이 쾌락이며 사람의 이기심과 탐욕은 쾌락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므로 장려되어야 한다는 두 가지 명제 때문에 이 약속은 좌절되었다. 무엇이 인간을 위해 좋으냐는 것이 거론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체제의 성장을 위해 중요하냐는 것이 중점적으로 부각되었기 때문에 발생한 결론일 것이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