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역사] 포카혼타스와 제국주의

등록일 2003.03.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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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포카혼타스는 월트 디즈니의 에니메이션으로 영화가 개봉될 즈음 배급사에서 포카혼타스는 엄격한 역사물이라고 광고하면서 더욱 주목 받았었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있게 보면 이 안에는 제국주의 사상이 여러 면에 나타나고 있다.
영화상에도 잠깐 언급된 제임스타운은 북아메리카에 자리잡게 되는 최초의 영국 식민지의 하나로 제임스 1세가 런던회사에서 부여한 특허를 토대로 해서 1607년에 약 100명이 이민하여 제임스강 하구로부터 약 60킬로미터 상류에 정착촌의 터를 잡아 이루어진 것이다. 도회지 사람들과 농업보다는 황금을 찾는데 더 관심이 많은 모험가들의 대부분이었다. 영화에 등장하듯 존 스미스는 영국 이주민들과 17세기 초반 북아메리카에 도착한 것이다. 그리고 그가 도착한 지역에 포카혼타스와 포완탄이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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