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로] 지하철 실내등 꺼지는 이유

등록일 2003.03.1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 그림 : 위의 그림은 회기역 부근의 중앙선구간인데, 이 구간은 교-교 사구간인 곳이라 이러한 전차선 구조로 되어있다.

지하철/철도청의 관할 구간이 다르다보니 사구간이 생기기 마련이다.

지하철 공사 : 직류 1500V
철도청 : 교류 25000V

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류끼리의 사구간도 있다.

이 교-교 사구간은 양쪽의 전기의 성질이 다르고 또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구간으로는

1호선 : 회기역-청량리역 사이
서울역-남영역 사이(직-교 사구간)

의정부-회룡간, 안양천 구간, 경인선구간, 군포-부곡간
경원선 용산-이촌 간(교-교 사구간)

4호선 : 남태령-선바위 구간(직-교 사구간)
안산선 상록수역 前(교-교 사구간)

* 전동차가 사구간에 들어갈 시 동작법

1. 전동차가 사구간 예고표지 전에 실내등 외의 전원을 끈다. 그리고 속도를 줄인다.

2. 사구간 통과중에는 전동차는 타행운전을 한다.
즉, 동력을 쓰지않고 스스로 간다.
(이 때의 제한 속도는 30Km/h이다.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

3. 사구간 종료시에 다시 실내등 외의 전원을 켜고 정상운전을 한다.

** 이 때 VVVF차에서는 "여기서부터는 사구간 입니다"라고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저항차는 이 소리가 나지를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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