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허브 정책 동향

등록일 2003.03.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일본
2. 독일
3. 영국
4. 프랑스
5. 덴마크
6. 핀렌드
7. 그리스
8. 아일랜드
9. 이탈리아
11. 네덜란드
12 포루투칼
13. 스페인
14. 스웨덴
15. 동유럽
16. 벨기에

본문내용

1. 일본
일본은 서구 문물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향 산업이 발달했다. 이미 1940년대에 홋가이도에 라벤더가 도입되었으며, 60년대에 허브의 산업화가 진행되었다. 일본 열도 100여 곳에 허브 가든이 있고, 전국에 224개소, 도쿄 시내에만도 50여개소 정도의 허브 샵이 있다. 영국과 프랑스도 향 산업에서 앞서가는 나라들이다.

2. 독일
허브 제품은 대부분 의약품으로 구분되어있다. 독일 또는 유럽원산으 로, 1978년 이후 독일시장에서 시판되어, 예방또는 완화등의 치료효과 를 가진 허브를 포함한 제품을 「전통적허브 치료약」으로 취급하고 있다. 몇 종류의 허브 제품은, 안전하고 영양효과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식품으로서 묵인되고 있다.
이 경우는 식품으로 명시하도록 되어 있고, 의약품적인 혹은 강력한 영양효과를 표시해서는 안되는 것으로 되어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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