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전쟁을 좋아하는 이유?

등록일 2003.03.1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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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냉전이 끝난 이후, 미국은 이라크, 소말리아, 유고슬라비아,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을 일으켰다. 미국의 개입은 침략을 막고, 독재정권을 무너뜨리며, 테러리즘을 멈추기 위한 '인도주의적' 파견이라는 미명 아래 이뤄졌다. 미국이 개입할 때마다, 지지자와 반대자들 모두 해당 지역에서 무슨 일들이 일어날 것인가에 관심을 가졌지만, 미국의 개입이 남긴 것이 무엇인지는 무시했다.
냉전이 끝났을 때, 미국은 유럽과 동아시아라는 신흥 경제블록과의 경쟁에 직면했다. 미국은 마지막 군사 초강국으로 여겨졌지만, 유럽연합(EU)과 일본, 중국, 아시아의 '네 마리 호랑이'라는 동아시아 경제블럭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경제력의 몰락에 직면해 있었다. 다시 말해, 유라시아라는 거대한 대륙에서 경제적으로 소외되고 있다는 전망에 직면했던 것이다. 1990년 이후 미국의 주요한 개입은 '인종 청소'나 이슬람 과격파에 대한 대응과 더불어, 이러한 새로운 지정학적 판도에 대한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바라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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