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시 ,감상문,] 시 감상-외딴마을의 빈집이 되고싶다.

등록일 2003.03.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이해인 수녀님의 많은 시중에 가장 서정적이면서도 잔잔한
"외딴마을의 빈집이 되고싶다"입니다. 작품의 본문뿐만 아니라
작가의 연보 및 감상이 표현되어있어,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목차

1.시 (외딴마을의 빈집이 되고싶다.)
2.작가연보 및 주요작품
3.감상

본문내용

"까다롭지 않아 넉넉하고 하늘과 별이 잘 보이는 한 채의 빈집..." 우리가 흔히 접할수 있는 여러 가지 불필요한 절차들, 식사할 때 오른손엔 나이프를 왼손엔 포크를 잡아야하는 그런 형식적인 절차들이 없고, 같이 모여앉아 숟가락으로 함께 밥을먹는 그런 여유로움과 낭만이 깃든 집을 작가는 생각한 것 같다. 어떤 사람이 어떤 복장을 하고 와도 마치 자신이 살던 집처럼 어색함이 없이 함께 동화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세심한 배려도 숨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자연과 하나인 우리 인간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그런 이상향이 바로 빈집 인 것 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