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나는 누구인가?

등록일 2003.03.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나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결론

본문내용

어느 누구에게나 이 문제보다 더 근본적이고 중요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또한 이 문제처럼 해결하기 어렵고, 그래서 언제나 뒤로 미루어지는 문제도 없을 것이다.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그이 <순수이성비판>에서 철학이 제기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은 "우리가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바랄 수 있는가?"의 세 가지라 하였다. 그러나 그 이후에 주어진 <논리학 강의>에서는 위의 세 가지 질문이 모두 "인간이란 무엇인가?"하는 질문으로 귀결된다고 하였다.
한편 희랍의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철학의 궁극적 목적이 "너 자신을 알라"는 것이라고 하였다. 어떻게 보면 인간이 무엇인지 알면 자신이 어떤 것이며 누구인지 알 것 같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인간과 자신은 어느 정도 연관이 있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차원에 있다.
사실 "나"를 알기가 어려운 것은 그것이 철두철미 사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말해서, 그것은 공개되어 누구든지 관찰하고 시험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오직 "나"자신을 통해서만 알 수 있는 영역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옛날부터 학자들은 자신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성(內省, Introspection)이라고 생각하였다. 마음의 눈으로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방법밖에 없는 것으로 생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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