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일류 지방자치의 비결

등록일 2003.03.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류 지방자치의 비결이라는 비디오를 보고 나서 그 내용을 리포트로 낸 것이다. 독일, 일본, 스위스 이 세나라의 지방자치를 비교한 내용이다.

목차

*주민이 주인이다.*
*부정부패는 없다.*

본문내용

-일본-
일본의 돗토리시의 시민은 살을 메는 바닷바람을 맞고 배나무를 기른다. 이런 장면으로부터 일본편이 시작된다. 이시의 지사인 가타야마지사는 돗토리 출신이 아니다. 3년전에 취임을하게 되었다. 정당의 이익보다는 그 지역의 발전과 각 정당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취임기준이 되었다. 이 기준에 따라서 가타야마는 최상의 선택이라고 여겨 각당의 연합추천이 행해졌다고 이해해야한다. 이들은 돈이 많고 적고는 기준이 될 수 없다고 한다. 자민당의 정책과 이념이 맞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공약과 정치 할동이 다르면 당신 대체 뭐하는 뭐냑 계속 지적을 당한다느 것이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일본은 능력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정치활동을 하고 있다.
-스위스-
이날은 프리시의 잔치날이다. 선거로 새롭게 뽑힌 집행부의 선서식이 열리는 날이다.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5명의 집행부가 선서를 한다. 이러한 의식은 정치인은 봉사자라는 의식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날 시의회 의원도 선거를 통해 뽑았다. 이 날 이 행사를 오후 5시부터 시작하여 10시가 다 되어서야 끝이 났다.
-독일-
독일의 마데부르트시에는 집단 유모차를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는 이시의 짧은 지방자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시는 12년전에 처음으로 지방 자치를 시행했다. 이시는 그 12년 동안 사회주의의 묵은 때를 씻는데 성공했다. 이 나라는 일할 사람을 뽑는다는 의식이 자리잡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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